요약 미리보기
두려움 없는 조직: 아이디어가 꽃피는 곳
안녕하세요! 오늘날 빠르게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서 성공을 꿈꾸는 분이라면 누구나 깊이 고민해야 할 아주 중요한 개념, 바로 심리적 안전감(psychological safety)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해요. 우리가 살펴볼 책은 에이미 에드먼드슨(Amy Edmondson)의 '두려움 없는 조직: 학습, 혁신, 성장을 위한 직장 내 심리적 안전감 구축하기(The Fearless Organization: Creating Psychological Safety in the Workplace for Learning, Innovation, and Growth)'입니다. 솔직히 말해, 팀을 운영하거나 회사를 이끌고 있다면 이 책은 여러분에게 꼭 필요한 로드맵과 같아요. 한번 생각해 보세요. 우리는 지식 경제(knowledge economy) 시대에 살고 있잖아요. 이게 대체 뭘 의미할까요? 바로 조직이 성공하는 진짜 마법, 즉 사람들의 머릿속에서 나오는 아이디어, 창의성, 그리고 새롭고 흥미로운 것을 생각해내는 능력에서 온다는 뜻이에요. 그러려면 당연히 뛰어난 인재가 필요하겠죠? 최고의 두뇌들이요.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점이 있어요. 그 똑똑한 인재들을 모셔왔는데, 아무도 그걸 편안하게 사용할 수 없다면 무슨 소용이겠어요? 사람들이 말하기를 두려워하고, 아직 완성되지 않은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꺼려하고, 좀 이상해 보이는 질문을 묻기 망설이고, 잠재적인 문제를 지적하기 겁낸다면, 그 모든 재능은 사실상 낭비되는 거나 마찬가지죠. 에드먼드슨은 '그냥 따라가자', '시키는 대로 하자', '무조건 네네 하는 사람' 같은 구시대적인 방식은 이 새로운 경제에서는 죽음 선고나 다름없다고 주장해요. 마치 경마장에 마차를 끌고